[전자신문] 4자리 비밀번호, 16자리로 만드는 기술 등장

2014-03-30


 











원문 요약 ▼ 로웸(대표 안태호)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네 자리 숫자를 누르지만 실제 입력 값은 16자리로 변환되는 ‘S-PAD’를 개발했다.

안태호 로웸 대표는 “S-PAD는 개인 스마트폰에 설치해 비밀번호 강도를 높이며 이중 채널 동시 인증 효과도 있다”며 “실제 입력 값을 사용자도 알 수 없어 피싱피싱 (Phishing): 정보통신 금융 사기상세보기▶과 파밍 피해도 줄인다”고 설명했다.


원문 출처 : 전자신문 [김인순 기자] 2014.03.30 김인순기자 insoon@etnews.com

http://www.etnews.com/20140328000144

Rowem Inc.  / CEO: Tae-ho Ahn, Oh-seung Kwon

Tel: +82.2.2103.5116 / Fax: +82.2.2103.5138 /  Email: info@rowem.com  partner@rowem.com

Rm 1015, 30, digital-ro 32-gil, Guro-gu, Seoul, Republic of korea

Copyright ⓒ 2022 Rowem Inc. All rights reserved.